DAILY TALK 데일리톡 2018. 8. 14. 08:00
미국 뉴욕에는 한때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었으며, 뉴욕의 상징이자 미국의 국보로 지정된 건물이 있다. 전투기와의 충돌사고에도 불구하고, 80여 년 이상을 뉴욕의 렌드 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'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'이 바로 그것이다.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지어질 무렵 세계 각국은 "누가 더 높은 건물을 만드는가?"로 한창 경쟁이 치열했던 시기였다. 당시까지만 해도 뉴욕에 있는 '울워스 빌딩(241m)'이 세계에서 가장 높았는데, 1930년 뉴욕의 '트럼프 빌딩(283m)'이 완공되면서 세계 초고층 빌딩의 주인공이 바뀌었다. 그로부터 1년도 채 지나지 않아, 미국의 '크라이슬러 빌딩(319m)'이 완공되었고, 초고층 빌딩의 주인공은 또다시 바뀌게 된다. 그리고 1년 뒤,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(3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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